2018.09.01 17:07

9월 1일 가족치유캠프 추후 모임 및 상담센터 이용 청소년 문화활동으로 브레드텐 황현익 선생님과 함께 케익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반가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은 어떻게 되고 있냐는 질문에 수줍게 웃는 친구들의 모습이 귀엽게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후에도 상담센터에서 지원 받을 수 있는 서비스들에 대해 안내하였습니다.

친구들의 다양한 창의력이 돋보이는 케익들이었고, 부모님들도 함께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늘의 시간이 또 다른 추억이 되었길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톡톡 두드리면! 함께 이야기(talk) 나누고! 토닥토닥 홍톡hong~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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